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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공헌 2016.07.15

'2016 한화 에코스쿨 협약식'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5일, 진관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과학교육 체험 및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2016 한화에코스쿨 협약식』을 진행했다.
 
서울 불광동 소재 진관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박두준 상임이사, 진관지역아동센터 이성진 센터장을 비롯해 한화첨단소재 임직원 봉사단원 및 아이들과 미래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화에코스쿨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과학교육 체험 및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한화첨단소재의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관지역아동센터 4~6학년 학생 약 20여명은, 여름방학기간동안 주 3회씩 과학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태양광, 수소, 풍력, 태양열 등 10여 가지 친환경 과학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게 된다.
 
특히, 한화첨단소재는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제작한 ‘친환경 워크북’을 교육 프로그램 진행시 활용할 계획이다.
 
화첨단소재 관계자는 “참가 아동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를 위한 과학 원리를 익히고, 환경문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더 나아가 진로와 직업 탐색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과학인재의 꿈도 함께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왼쪽 첫 번째)와 아이들과 미래 박두준 상임이사(오른쪽 끝), 진관지역아동센터 이성진 센터장(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16 한화에코스쿨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