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내비게이션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기업홍보 2018.12.18

[2018 혁신페스티벌] 행사 진행

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 18, 세종 본사 대강당에서 대표이사 주재 단위 종합포상 행사인 2018 혁신페스티벌 개최했다.

 

임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사심 고취를 위해 기획된 혁신페스티벌 행사는, 동안 회사발전 조직문화 개선 등에 기여한 개인 팀을 선정해 매년 포상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이사와 주요임원을 비롯해 세종본사, 음성사업장, 경량복합소재연구소 임직원 150 명이 참석했으며, 도전혁신상, 특별상, 특허왕, 내일의 씨앗상 부문별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 개인 팀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올해는 BuffLite 금형구조 개선을 통해 제품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부품개발팀과 BuffLite사업팀이 도전혁신상 금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도 신규공법을 도입 안정화하여 글로벌 사업확대에 크게 기여한 HAUS 법인이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특허 출원 활성화에 기여한 공용식 차장이 특허왕 금상을, 브랜드 내재화에 기여한 경량복합소재사업기획팀이 내일의 씨앗상 1등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시상식 외에도 임직원 모두가 부문별 선정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다과를 함께 하며 임직원 상호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선석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한해도 회사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위치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내년에도 회사의 중장기 비전 실현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부문별 혁신활동의 주인공으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 말했다.

 

한편, 한화첨단소재는 조직역량을 극대화고 임직원들의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고자 다양한 포상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한 평가를 통해 시상함으로써 임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사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사진설명]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앞줄 가운데) 2018 혁신페스티벌 행사 종료 부문 대표 수상자 주요 임원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