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첨단소재(대표 이선석)가 13일 진행된 『브랜드 선포식』에서 신규 브랜드 슬로건 및 브랜드 네이밍을 선포했다.
세종본사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선포식에는 이선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세종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했으며, 회사의 브랜드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신규 브랜드 슬로건 및 경량복합소재와 전자소재 신규 브랜드 네이밍에 대한 선포식이 진행됐다.
선포식을 통해 한화첨단소재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Seeds of Tomorrow”를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활용하기로 했다.
신규 브랜드 슬로건은‘한화첨단소재가 생산하는 다양한 소재와 부품들이 더 나은 미래(Tomorrow)를 만들어 나가는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역할(Seeds)을 수행 한다’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경량복합소재는‘가볍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Lite’를 대표 키워드로 활용해 GMT는 StrongLite(스트롱라이트), LWRT는 SuperLite(슈퍼라이트), EPP는 BuffLite(버프라이트), 오토인테리어 제품은 IntermLite(인텀라이트)로 신규 브랜드 네이밍을 확정했다.
전자소재 역시‘전자장치’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Tron’을 대표 키워드로 활용해 회로소재인 FCCL은 LinkTron(링크트론), 터치소재인 ITO필름은 SenseTron(센스트론)으로 신규 브랜드 네이밍을 확정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선석 대표는 “브랜드 경영 활동이 더 이상 B2C기업에서만 강조하는 활동은 아니다”라며, “브랜드는 기업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가치 창출의 원동력인 만큼 지속적이고 일관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사업비전에 부합되는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브랜드 선포식』후 한화첨단소재 이선석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